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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박준용-최승우, 10월 24일 동반 출전

입력 2021-09-09 11:11

UFC
사진=UFC
종합격투기 UFC 한국인 파이터 박준용(30)과 최승우(29)가 같은 날 시합을 치른다.

9일 UFC에 따르면 미들급 ‘아이언 터틀’ 박준용과 페더급 ‘스팅’ 최승우가 오는 10월 24일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코스타 vs 베토리’에 동반 출전한다.

박준용의 상대는 그레고리 로드리게스다. 박준용은 “펀치 임팩트가 좋고 전반적으로 종합격투기 이해도가 높은 선수”라고 상대 선수를 평가한 뒤 “상대방에 대한 (전체적인) 무게 밸런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연습했다”고 말했다.

카세레스와 자웅을 겨루는 최승우는 “10월 경기까지 이겨 4연승으로 기분 좋게 연말을 보내고 싶다”며 “이번 경기에서도 KO를 노릴 것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기회를 만들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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