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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100' 신보미레, 5월 벨기에 원정전…"엄청난 난타전 될 것"

입력 2023-03-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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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미레 (사진=연합)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피지컬 100’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프로 복서 신보미레가 벨기에 원정전에 나선다.

한국권투협회(KBA)는 신보미레가 오는 5월 28일(현지시간) 벨기에에서 ‘델파인 페르손’(벨기에)과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신보미레의 프로 통산 전적은 15승(8KO) 3무 1패다.

신보미레와 맞붙는 페르손은 세계 챔피언 경력을 가진 통산 47승 3패를 거둔 베테랑 선수다.

신보미레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한국 복싱 역사상 최초로 4대 기구(WBC·WBA·WBO·IBF) 통합 챔피언에 도전할 기회를 얻는다.

전직 복싱 챔피언 류명우는 “양 선수 스타일상 엄청난 난타전이 될 것”이라며 “이 경기로 세계 복싱 시장에서 ‘신보미레’라는 이름을 모두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유리 인턴기자 krystal2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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