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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정현, 둘째 임신 고백…“나이 때문에 기대 안했다”

입력 2024-06-13 15:10

240613 ‘편스토랑’ 이정현




배우 이정현이 만 44세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스토랑의 안방마님, 만능여신 이정현이 순둥이 딸 서아에 이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이정현은 “‘편스토랑’이 가족 같은 방송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처음 말씀드릴 것이 있다”라며 “둘째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정현의 고백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모두 환호를 지르며 열띤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정현은 “’편스토랑’이 임신 명당인 것 같다”라며 “제가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둘째를 기대는 안 하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태명은 ‘복덩이’라고 밝힌 이정현은 첫째 서아 임신 당시를 떠올리며 “입덧이 심해 3개월 내내 울었다”, “너무 힘들어서 둘째는 안 가지려고 했다”라고 털어놓기도. 그랬던 이정현이 둘째 임신을 간절히 바라게 된 이유, 둘째 임신 이후 느꼈던 감정 등을 고백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감동으로 물들었다고 해 본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복덩이 엄마 이정현의 달라진 먹방과 이를 지켜보는 의사 남편의 예상 밖(?) 반응도 공개된다. 또 이정현 스스로도 꿈을 꾸고 깜짝 놀랐다는 둘째의 태몽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일도, 육아도, 살림도, 요리도 만능으로 해내는 이정현의 둘째 임신 고백은 1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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