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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짱재, 드라마 데뷔…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출연

입력 2024-06-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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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펀한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짱재가 연기에 도전한다.

13일 펀한엔터테인먼트는 “크리에이터 짱재가 JTBC 새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짱재의 역할은 비공개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로, 앞서 배우 이정은, 정은지, 최진혁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UDT 출신 크리에이터 짱재는 웹 예능 ‘가짜사나이’ 교관으로 출연하며 본격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튜브 방송을 비롯해 ‘피지컬: 100’, ‘생존게임 코드레드’, ‘섬 바디 투 럽’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짱재가 연기자로서도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6월 1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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